생명약학연구회, 연구윤리 주제 토론회 마련
- 정시욱
- 2006-07-10 09:1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22일 상록 심포지엄, 학술발표 병행해 정보 교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명약학연구회(회장 박영인)는 오는 21~22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생명과학자들이 생각해 보아야 할 연구윤리’를 주제로 하계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인제대 뇌과학기술연구소 정설희 교수, 경희대 의과대학 하주헌 교수, 동아제약연구소 손미원 박사를 연자로 최근 알츠하이머질환 치료 등 생명약학연구 학술발표와 천연물의약품의 개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연구회 측은 "이번 상록 심포지움은 생명과학연구 윤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며 연구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회원간의 정보교류의 기회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989년 설립된 생명약학연구회는 생명과학 연구자와 기업체로 구성되어 매년 하계와 동계 2회에 걸쳐 약제학회와 공동으로 심포지움, 각종 세미나와 학회 등을 개최해 생명공학기술에 의한 약학분야의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문의: 재무간사 이숙경 교수(가톨릭대, 02-590-2396, 010-6259-239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2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3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4렉라자 유럽 허가 1년…유한 "기술료 440억 빠른 시일내 발생"
- 5휴온스그룹, 합병·배당·글로벌 확장…주주환원 종합선물세트
- 6리바로 구강붕해정 개발 경쟁 가열…JW중외도 가세
- 7이젠 성장 한계?…고지혈·고혈압 3·4제 복합제 시장 정체
- 8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 정호…마약정책과장 문은희
- 9전립선암 병변 진단 국산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 허가
- 10HLB, 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글로벌 BD 강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