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약품 "매출 1천억 달성 기반 마련하자"
- 최은택
- 2006-07-04 11:2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등반대회...올해 매출목표 900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4일 회사측에 따르면 임직원 70여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관악산에서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영업, 구매, 경리 등 업무파트별 10개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성용우 사장은 이날 "포지티브 리스트제 도입은 제약은 물론 도매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올 상반기 450억원의 매출을 올려 올해 매출 목표 900억 달성은 무난할 것 같다"면서 "내년도 매출목표 1,000억 달성에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앞서 백광의약품은 지난해 640억원의 매출을 기록, 두 자리수 매출성장세를 이어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