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화사고 나야 의약품처 생기나
- 정시욱
- 2006-07-03 06:3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중독 사고로 나라가 떠들석하더니 결국 정부와 국회가 식품안전처 신설을 대안으로 제시. ▶한켠에서는 식품에 떠밀려 복지부로 편입되는 식약청 내 의약품 부서의 모양새가 영 꺼림직. ▶국민 먹거리 안전을 챙긴다고 식약청을 식품안전처와 의약품본부로 양분한다니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약의 안전은 뒷전이라는데 왠지 모를 씁쓸함이... ▶식약청 분리이후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혹여 대국민 피해를 불러오는 약화사고가 나면 곧바로 의약품안전처 승격도 가능하다는 말인지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는 의약품을 너무 소홀히 여기지는 말기를.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