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포스레놀정750mg 등 수입품목 허가
- 정시욱
- 2006-06-28 10:26: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1000mg과 함께 2품목 신약 재심사 대상 등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28일 의약품 수입품목 중외제약의 '포스레놀정750밀리그람(탄산란탄)과 1000밀리그램 두 품목을 허가하고 이들 품목을 신약 재심사 대상에 등재했다.
이 품목은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을 받는 만성신부전 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대한 효능효과를 인정하고 장기간의 투약경험이 제한적이므로, 이 약을 2년 이상 지속적으로 투약하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성인(65세 이상 고령자 포함)의 경우 이 약을 처음 복용하는 환자는 혈청 인산농도에 따라 초기 투여량을 매 식사와 함께 혹은 식후 즉시 분복토록 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10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