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방병원, '2차 중풍직무교육' 실시
- 정현용
- 2006-06-25 20:3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윤식 교수, 중풍 원인, 치료법 등 세부 강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노석선)은 최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제2차 중풍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차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성과가 확인돼 보다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이날 중풍전문 김윤식 교수는 중풍의 원인 및 증상, 진단, 치료방법, 위험요인 관리법 등 전문분야에 대해 강의했다.
김 교수는 “갑작스레 시력이 떨어지거나, 두 개로 보이는 증상, 심한 두통과 어지럼증, 연하장애(사래가 드는것), 딸국질이 오래가는 증상 등 중풍의 위험신호가 나타나면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