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현안, 복지부장관과 터놓고 만나요"
- 홍대업
- 2006-06-25 18:22: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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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일반인 대상 민원처리 원탁회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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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주요 현안과 다발성 민원에 대해 매월 1회 장관과 민원인의 대화시간을 갖기로 했다.
복지부는 지난 23일 이같은 내용의 ‘민원처리 원탁회의 실시방안’을 발표하고, 앞으로 ‘열린 복지행정’, ‘신뢰받는 복지행정’의 기틀을 마련키로 했다.
회의명칭은 ‘복지부장관과 터놓고 만나요’이며, 매월 셋째주 장관실에서 대화를 갖기로 했다.
대화신청 대상은 일반 국민이며, 인터넷이나 우편, 방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선정은 다수인 관련 민원과 주요 현안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며, 개인민원이나 제안 및 건의 사항 등은 실·본부장이 사전 예약을 통해 면담을 실시하게 된다.
정부측 대화 참석자로는 장관과 담당 실·본부·팀장, 감사관(감사팀장), 전략팀장, 정보홍보팀장, 콜센터장 등이며, 민원인 5명 내외와 민원제도개선협의회 외부위원 1∼2명 등 10명 내외이다.
원탁회의는 감사관실에서 주관하며, 안건 및 대화 대상자는 콜센터와 감사관실 등이 협의해 선정하기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원탁회의 결과를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 지속적인 피드백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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