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출신 간사는 안돼"
- 홍대업
- 2006-06-26 06:4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7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적지 않은 잡음이 발생했다. ▶여야 모두 의·약사 출신 의원이 간사역을 자임하고 나섰다가 물을 먹은 것. ▶열린우리당은 약사 출신 의원 2명을 포함, 총 3명이 간사직에 출사표를 던졌다가 약사 출신 의원 한 명은 중도 사퇴, 나머지 한 명은 낙선했다. ▶한나라당 역시 지난 20일 의사 출신 의원이 간사로 선출됐다가 결국 복지위 유임을 전제로 그날 저녁 간사직을 사퇴하는 진풍경이 벌어진 것. ▶여야 모두 특정 직능단체 출신 의원이 간사역을 맡는 것은 부담이었다고 입방아. ▶자칫 ‘열린우리당은 약사당, 한나라당은 의사당’이란 기존 인식을 국민에게 고착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어느 코미디 프로그램에서처럼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지'라는 표현에 국회의원을 대입시켜, 되새김질 할 필요도 있을 듯.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