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도 1000억대 상처치료제 시장 진출
- 박찬하
- 2006-06-14 20:3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시장 1위 '한자플라스트' 독점 공급계약 체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자플라스트는 유럽 시장 점유율 1위의 고기능성 상처치료제로 상처 뿐만 아니라 수술부위나 화상환자의 피부재생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습윤드레싱이 가정용 의료용품으로 확산되면서 1,000억원 규모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한자플라스트를 앞세워 국내 습윤드레싱 시장에서 녹십자의 시장점유율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8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9삼익제약 "2030년 매출 100%↑…CMO·주사제 승부수"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