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드러낸 소포장 협상
- 정시욱
- 2006-03-24 06:2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식약청이 오는 10월 시행을 앞둔 소포장 의무화 방안을 두고 T/F팀을 구성, 각계 의견을 조율 중 ▶그러나 약사회, 제약간 첨예한 주장의 합의점은 끝이 없는 듯. 결국 식약청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까지 왔는데...▶회의가 지속될수록 합의점보다는 양측 주장만 계속 엇갈리는 상황. ▶협상, 절충이라는 방법론은 한계점을 드러냈다. 시행까지 남은 시간은 7개월. ▶연구용역 결과는 나왔고, 엇갈린 주장은 계속되고, 시간은 없다. ▶제약사들은 언제 준비해서 10월을 맞을지...제약사 관계자 왈 "소포장 100정, 200정 찾다가 100일, 200일 그냥 가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