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못 믿는 약국-제약
- 강신국
- 2006-03-10 06:51: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부 도매상들이 보험용 '인사돌' 주문시 약국에서 인사돌을 조제했다는 근거가 되는 처방전 사본을 요구하고 있다. ▶제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니 처방사본을 제출하고 예약을 하라는 것이다. ▶업체 왈 “조제용 인사돌을 판매하는 약국이 있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하지만 약국가는 의약품 공급이 안되면 보험코드를 삭제하던지 판매용 제품가격을 낮추던지 양단간의 결정을 내리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제약사와 약국이 서로를 믿지 못해서야 일반약 활성화는 요원해 보인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8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9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10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