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피임약의 '진입장벽'
- 송대웅
- 2006-01-18 06:4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한 다국적사에서 한번 사용시 한달간 약효가 지속되는 질내 삽입형 피임약이 발매돼 눈길을 끈다 ▶임상결과 매일 먹는 경구용 피임약과 효과는 비슷하며 사용빈도를 줄여 환자 만족도를 상승시켜 주었다는데...▶ 피임약을 시판하는 모 제약사 관계자에 물으니 ‘획기적이긴 한데 처방을 받아야 하는 것이 걸림돌’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피임한다는 사실이 부끄러운일로 인식되어 환자들이 병원방문을 꺼릴 수 있다는 것 ▶ 처방 피임약을 내놓은 제약사는 이런 ‘진입장벽’을 극복하는 것이 우선 과제가 될 듯.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