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찾아가는 서비스도 좋지만
- 최은택
- 2005-12-12 0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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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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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이 요양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지설명회를 확대한다고 한다 ▶對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공기관의 노력이 돋보이는 대목 ▶그런데 기자는 최근 한 개국약사로부터 차등수가와 관련된 민원성격의 전화를 한통 받았다 ▶심평원에 수차 전화를 걸었지만 서너 사람에게 전화가 돌려졌을 뿐 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는 것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민원인들이 곧바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인바운드’ 체계를 확실히 갖추는 것이 더 급선무일 듯싶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이라고 새지 않겠는가?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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