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의 '인민재판'
- 김태형
- 2005-09-02 06:4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약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한 한의사가 동료 한의사들로부터 뭇매를 맞고있다. ▶일부 한의사는 ‘이완용’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인민재판으로 몰아가고 있다. ▶사실 시중에 유통되는 한약재를 믿는 한의사가 과연 몇이나 될까. ▶유통중인 한약재는 믿을 수 없다는 표현과 이 한약재로 달인 한약을 신뢰할 수 없다는 말에 뭔 차이가 있는지. ▶한의사들에게 드리는 질문하나 “지금 한의원에서 쓰고있는 한약재 안전합니까.” ▶인민재판이 아니라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일은 아닌지.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