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발뺌거리 찾아준 복지부
- 정웅종
- 2005-08-22 11:0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교육부의 약대 6년제 확정 발표를 하루 앞둔 18일 저녁 7시 복지부가 6년제 발표 관련 브리핑 예고를 알려왔다가 갑자기 "6년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복지부는 6년제와 관련, 의료계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불법 의료행위 신고센터 설치를 계획하고, 약간의 시차를 두고 교육부의 학제개편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흘러나오고 있던 시점이었다. ▶불법 의료행위 신고센터 설치가 ‘약사를 겨냥한 대책’이라는 지적에 대해 복지부는 극구 부인하고 있다. ▶그렇다면 의협 집행부가 6년제 반대 투쟁에서 한발 물러설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준 것인지 의심스럽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