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약국 대상 향정약 폐기사업 펼쳐
- 강신국
- 2006-05-26 1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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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보건소와 공동진행...약국 50여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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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장은 "향정약 관리에 회원들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다"면서 "의료용 마약류 및 향정관리법이 일선 약국의 현실에 맞게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향정약 폐기 사업에는 50여개 회원 약국이 참여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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