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MS, 이영호 전무 컨설팅 책임자로 영입
- 박찬하
- 2006-05-24 21:2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략 컨설팅 부문 전문가...컬럼비아大 MBA 출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 IMS헬스(대표이사 장석구)는 이영호 전무(48)를 한국 컨설팅 부문 책임자로 영입했다.
전략 컨설팅 분야 전문가인 이 전무는 A.T. Kearney Korea에서 소비재 및 유통산업 부문 리더로 근무했다.
이 전무는 주로 최고 경영 책임자의 전략 아젠다 개발, 전사전략 수립, 영업 효율성 제고,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 전략구매, 공급사슬 최적화, 프로모션 전략, 프로세스 혁신 및 변화관리 등을 컨설팅 해 왔다.
컬럼비아대학에서 금융 및 경영 부문 MBA(경영학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에서 불어 및 경제학을 전공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