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한독 음성공장으로 생산공정 이전
- 정현용
- 2006-05-23 10:5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까지 이전 완료...생산 최적화 전략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대표 제즈 몰딩)는 경기도 안산공장의 제품 생산 공정을 한독약품 음성공장으로 이전키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안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하고 내년 1월부터 주사제를 제외한 모든 제품을 음성공장에서 제조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전 결정 배경에 대해 사노피-신데라보와 아벤티스의 합병 이후 전세계 생산 시설을 대상으로 한 본사 차원의 생산 최적화 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즈 몰딩 사장은 “이번 결정으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제품의 국내 제조를 유지하면서 국내 제약 시장의 발전과 양질의 의약품을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제품의 수급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이번 결정은 사노피-아벤티스와 한독약품의 오랜 전략적 파트너십에 부합한 것으로 음성 공장의 생산성 제고에 크게 공헌할 것”이라며 “양 사는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과 서비스를 국내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보다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