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많을수록 영양제 복용률 높아진다"
- 박찬하
- 2006-05-22 18:40: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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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동서리서치, 200만원 21.3%...400만원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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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일수록 영양제 복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과 동서리서치가 최근 2년간 서울 거주 성인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평소 건강관리 실태조사'를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으로 실시한 결과 월 200만원 이하 소득층의 영양제 복용률은 2004년 45.1%에서 2006년 21.3%로 2배 이상 감소한 반면 월 400만원 이상 소득층은 14.3%에서 32.7%로 증가했다.
또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은 63%가 규칙적 운동이라고 답했으며 술·담배 줄임(17%), 규칙적 식사(13%), 영양제 복용(2.5%)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현재 하고있는 건강관리 방법은 규칙적 운동이 22.5%에 그친 반면 영양제 복용이 60%로 가장 많았다.
이는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규칙적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나 실제 행동에 있어서는 영양제 복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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