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아름다운가게 전국 7곳서 나눔행사
- 최은택
- 2006-05-22 11:06: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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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재사용품 8,000여 종 기탁·판매...재단과 협약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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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평원은 이를 위해 지난 8일~10일까지 3일 동안 임·직원으로부터 8,000여 점의 물건을 모았다. 임원들은 도자기, 동양화 등 애장품과 노트북을, 직원 들은 의류, 가방, 핸드백, 화장품, 주방용품, 음반, 장식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
또 직원 45명이 1일 판매 도우미로 나섰으며, 아름다운 가게 방문자에게 MRI의 건강보험적용여부 안내 소책자를 배포하고, 어린이에게는 고무풍선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언항 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아름다운가게와의 공동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심평원 직원들이 나눔과 순환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체험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대웅제약 전혜숙 상무도 업저버로 참석해 에어졸 120개를 기증하고, 신 원장과 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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