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 이부프로펜 용해도 강화 제법 특허
- 박찬하
- 2006-05-22 08:5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 8일자 특허취득...'펜타우드 연질캡슐'에 적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람제약은 '항산화제를 포함한 이부프로펜 및 덱시부프로펜의 에멀젼과 이를 이용한 투명 액제 및 투명 연질캡슐 제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염진통제인 이부프로펜계 약물은 낮은 PH에서 용해도가 떨어질뿐만 아니라 위산에서 재석출이 일어나 생체 이용율의 저하 문제가 많았던 제제다.
보람제약은 마이크로 에멀젼 기술을 이용해 위산에서도 매우 높은 용해도를 나타내고 재석출을 방지할 수 있는 제제 특허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2004년 6월 출원돼 지난 8일 특허결정이 이루어졌다.
보람은 이 기술을 이용, '펜타우드 연질캡슐'을 2003년 10월 발매해 그동안 2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