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대·카운터고용 약국 54곳 명단 넘겼다
- 강신국
- 2006-05-22 06:4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서울 22곳 등 대약에 고발...임원약국도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선 약사들이 제보를 통해 취합한 카운터 고용 및 면대로 추정되는 약국 54곳의 명단이 대한약사회로 넘어갔다.
이에 따라 대한약사회가 어떤 후속조치를 마련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 따르면 3~4월에 제보 접수된 약국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이첩하고 후속조치 마련을 주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약사회는 조사 및 처리기간을 감안하면 2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약사회는 각 시도약사회와 연계해 전문 카운터 고용약국 조사에 나선바 있어 이와 연계된 조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약준모가 취합한 약국은 서울 소재 약국이 22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9곳 ▲대구 4곳 ▲강원 3곳 ▲경북 3곳 ▲광주 3곳 ▲인천 3곳 ▲충남 3곳 ▲충북 2곳 ▲부산·전북 각 1곳 등 총 54곳이다.
약국명단에는 소재지, 불법실태 등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고 임원약국들도 포함된 있는 것으로 전해져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명단을 취합한 약준모의 한 약사는 "대한약사회 관계자도 올해는 반드시 불법약국 척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면서 "5~6월 제보약국도 취합이 완료되는 대로 대한약사회에 이첩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준모는 인터넷 사이트에 '무자격자 신고 게시판'을 만들어 일선 약사들의 제보를 받아왔다.
관련기사
-
카운터고용·면대추정 약국 50곳 실명공개
2006-04-29 08: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