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의사회 "산모 식대급여화 거부"
- 정웅종
- 2006-05-02 09:0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390원, 하루 세끼 제한은 임산부 건강위협" 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최영렬)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학술대회장에서 500여명의 산부인과 의사들과 임산부 시민단체 등이 모인 가운데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 식대 급여 정책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성명서를 통해 산부인과의사회는 "산모식은 일반환자들의 일반식과 크게 다른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일반식과 같은 3390원, 하루 세끼로 제한하는 것은 임산부의 건강을 위협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산부인과의사회는 "산모와 태아 건강 위협하는 부실정책 거부한다"며 5개항의 선언문을 채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7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