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셀라증 발생지역, 인체감염 실태조사
- 홍대업
- 2006-04-24 14:5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이달부터 수의사·축산업종사자 5천명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은 이달부터 소 브루셀라증이 발생한 전국 50개 시군구를 표본 추출해, 축산업종사자와 수의사 등 총 5,000명을 대상으로 인체감염 여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감염위험요인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와 혈청 항체에 대한 조사& 8228;분석이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는 24일 “지난 2002년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보고된 이래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면서 “이미 지난 2월 경북지역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한데 이어 이달부터 전국적인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6"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