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라프라졸' 중국내 시판허가 제출
- 박찬하
- 2006-04-21 10:32: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경 제품출시 전망...발매 첫해 1800억 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양약품이 연구개발중인 차세대 항궤양제 ' 일라프라졸(Ilaprazole)'에 대한 중국내 시판허가 신청서를 립죤사가 최근 중국 FDA 당국에 제출했다. 따라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경우 9월경 신약허가와 함께 공식판매 승인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중국 내 항궤양시장은 매년 30% 이상 고도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H2 수용체 및 PPI시장만 연간 6000억원에 달할 정도여서 시판될 경우 발매 첫 해에만 18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중국 라이센스 계약사 립죤은 최신 합성공장을 갖추고 일라프라졸의 전공정 합성을 완료한데 이어 현재 일양약품으로부터 2차 기술지도를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