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엄마 사랑' 담은 메디폼 새 CF 방영
- 정현용
- 2006-04-20 15:34: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능 설명보다 이미지 표현에 주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CF에서는 전속모델인 최진실씨가 아이의 상처를 걱정하며 메디폼을 붙여줌으로써 자상한 엄마의 모습을 표현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01년 최초의 국산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을 출시했으며 이듬해에는 세계 최초로 약국용 2mm 습윤드레싱재를 출시한 바 있다.
광고대행사 유니기획 관계자는 “보습환경을 통한 상처 처치의 우수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개구쟁이 아이들의 모습과 상처를 걱정하는 엄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