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신약 소액주주協 발족...대표 김성록씨
- 정현용
- 2006-04-20 08:3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비 투자 확대 및 액면분할 요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일성신약 소액주주들이 주주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일성신약 소액주주 40여명은 지난 19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소액주주 협의회'를 발족시키고 공동 대표에 상촌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김성록씨와 UTIC홀딩스 대표이사 김용범씨, 공인회계사 김철홍씨를 각각 선임했다.
협의회는 일성신약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연구개발비 투자를 확대하고 주식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액면분할을 단행하며, 나눔의 경영을 실천할 것을 회사 경영진에 요구할 방침이다.
일성신약 소액주주들은 지난 2월 회사가 책정한 주당 배당액(400원)에 반발해 감사선임안을 부결시킨 바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