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한약 공격하는 양방의료계 강력대응"
- 홍대업
- 2006-04-13 19:0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 범한의계양방대책위 구성...위원장에 박종형 부회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의사협회가 한방의료와 한약에 네거티브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양방 의료계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범한의계양방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한의협은 13일 오전 긴급 중앙이사회를 열고 양방 의료계의 공격에 맞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 아래 대책위를 꾸리기로 했다.
한의협은 또 양방의료계와의 갈등해결은 물론 한약업사, 안마사, 침구사 등 한의계 권익을 침탈하려는 업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한의계 내부의 건전한 의료질서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한방의료지도위원회를 활성화기로 결정했다.
대책위원장에는 박종형 부회장(50)을, 지도위원회 위원장에는김은주 부회장(47)을 각각 선임했다.
박 위원장은 "국민건강 수호는 물론 한의계 권익을 부당하게 침탈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라며 "각 시도지부의 협력 아래 조직을 구성, 한의사들의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엄종희 회장도 이날 회의에서 "우리가 예견했던 일들이 파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면서 "이런 때일수록 철저한 대비를 통해 한의계 권익수호에 사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