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재고약 해결·카운터 척결 '올인'
- 강신국
- 2006-04-05 20:5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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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고충처리 TFT 가동...약국가 현안해결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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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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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4일 1차 회원 고충처리 회의를 열고 반품 사업팀, 약국관리사업팀으로 구성된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했다.
도약사회는 이진희 부회장을 회원고충처리TF팀장으로 임명하고 반품사업팀장에 김이항, 약국관리사업팀장에 김대식& 183;이재관 약사를 각각 선임했다.
TF팀은는 불용 재고약 반품사업은 물론 ▲약국 무자격자 전문 판매원 추방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본인부담금 할인 척결 ▲일반약 난매 추방 등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반품사업팀은 효율적인 반품 사업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각 분회별 불용 재고약 교품몰 등록과 제약회사별 수량을 파악키로 했다.
이어 내달 15일까지 입력된 불용 재고약 수거를 완료하는 한편 분회에서 입력된 자료를 바탕으로 8월 31일까지 약국 비율에 따른 거래 도매업소 선정 및 재고약 반품을 실시하고 9월까지 보상을 마무리 짓기로 했다.
또한 약국관리사업팀은 대한약사회 이세진 약국이사를 초빙해 무자격 전문 판매원 관련 사항, 드링크 무상 제공 근절 등 대한약사회 회무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사업내용을 토의했다.
특히 약사 및 약국의 대국민 신뢰도를 높이고 약사 위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경옥 회장은 "불용 재고약 반품 사업과 약사 도덕성 회복을 위해 무자격 전문판매원 추방 등을 주력 사업으로 지정했다"며 "이진희 TF팀장을 중심으로 재고약 반품 추진 등 회원들의 고충처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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