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니우스카비 공장 부사장에 박노화씨
- 박찬하
- 2006-04-05 19:41: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태지역 생산공장 재무담당으로도 발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독일계 헬스케어그룹 프레지니우스(Fresenius AG)의 자회사인 프레지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는 2001년부터 한국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 및 동북아시아 재무담당으로 재직해온 박노화 전무를 천안공장 부사장 겸 아태지역 생산공장 재무담당으로 발령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