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후생성, 아가리쿠스 버섯 안전성 확인"
- 강신국
- 2006-04-03 19: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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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세이로, 후생성 시험결과 발표..."자사제품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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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항암제로 알려진 아가리쿠스 버섯의 안전성이 확인됐다.
일본 산도리그룹 한국지사인 (주)센세이로(대표:주우철)는 일본 후생성 시험결과를 인용, 자사제품의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월 13일 일부 제품(기린社)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며 시작된 이번 후생성 시험은 일본 전역에 가장 많이 유통되는 3개사 제품을 대상으로 시행됐고 처음 문제된 기린사 제품을 제외한 다른 제품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우철 대표는 "마치 아가리쿠스 버섯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수입업체는 물론 국내 제조농가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기회로 안전한 아가리쿠스 제품이 더욱 각광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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