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4일부터 치매무료검진 사업 실시
- 홍대업
- 2006-04-03 13:30: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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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노인 2만명 대상 선별검진 후 2차 정밀검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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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사업이 4일부터 전국 19개 지역 보건소에서 실시된다.
복지부는 3일 각 지역보건소에서 2만명을 대상으로 1차 선별검진을 실신한 뒤 3,000명을 대상으로 치매거점병원에서 전문의에 의한 2차 정밀검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료검진대상자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중 하위 20%)이며, 사전에 해당 보건소에서 검진대상 자격여부를 확인한 후, 검진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대부분의 치매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가족들도 초기에는 치매가 생긴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사업은 초기 치매환자와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함으로써 치매의 발생과 진행을 최대한 억제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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