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tore, 약국연계 매장수 30곳 돌파
- 강신국
- 2006-03-31 19:3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정동 열린약국에 입점...업계서 매장수 1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코오롱웰케어(대표 임정오)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열린약국에 30호점을 개장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W-store는 이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드럭스토어 매장을 확보했다. 현재 올리브영은 27곳, GS왓슨스는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개발팀 손승진 팀장은 "약사들이 현재의 약국형태에서 드럭스토어로의 변화를 결심하기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앞으로 W-store와 같은 약국 형태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점에 동의 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