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덕·신원 성장세 지속...성창 매출 하락
- 최은택
- 2006-03-31 16:5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덕 539억-신원 194억 매출...성창 613억 6% 줄어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덕메디팜과 신원약품은 매출액이 소폭 상승한 반면, 성창약품은 줄어들었다.
3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보덕메디팜은 지난해 539억원의 매출을 올려, 9.7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년대비 5.79% 감소했고, 당기순익은 13.79% 증가한 6억원으로 나타났다.
신원약품도 194억원의 매출로 전년대비 12.14% 성장했다. 영업이익 2억원으로 33.86% 늘었고, 당기순익은 1억4,000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반면 성창약품은 지난해 613억원의 매출로 전년 649억원보다 36억원(5.68%)이 줄어들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에서 11억원으로 1억원(10.3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5억원에서 7억원으로 2억원(39.19%)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