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 박멸약 '헬리자이드' 승인될까
- 윤의경
- 2006-03-31 00:13: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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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회사 액스칸 개발 혼합제, 서류보충만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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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생제약회사인 액스칸(Axcan)은 헬리코박터 박멸약 '헬리자이드(Helizide)'에 대한 신약접수 보충자료를 접수시켰다고 발표했다. 액스칸의 서류보충은 이번이 벌써 세번째다.
캅셀제인 헬리자이드는 비스칼시트레이트 포타슘(biskalcitrate potassium) 140mg,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 125mg,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ine) 125mg를 함유한 혼합제. 헬리자이드의 특허는 2018년 12월에 만료된다.
액스칸은 이번 보충서류에서 제조공정과 관련되어 제기된 문제에 답해 최종단계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3상 임상자료는 이미 제출됐고 안전성이나 유효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액스칸은 미국에서 이르면 2007년 하반기에는 시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유럽에서도 시판승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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