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광약품, 513억 매출...7,4% 성장
- 최은택
- 2006-03-30 11:2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정성·수익성은 제자리...당기순익 5억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주 신광약품은 지난해 513억원의 매출을 올려 7.40% 성장했다.
30일 신광약품이 금감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13억원의 매출로 전기 대비 7.40% 성장했다.
영업이익도 7억원에서 9억원으로 35.34% 증가해 예년 수준을 회복했으며, 당기순익도 4억원에서 5억원으로 12.12% 늘었다.
그러나 유동배율 109.95%, 부채비율 506.39%, 차입금 19.89% 등으로 안정성 지표는 별반 나아지지 않았다.
수익성 지표도 매출액영업이익률 1.86%, 매출액순이익률 0.99%로 개선되지 않았다.
한편 신광약품은 지난 87년 설립됐으며,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5억1,000만원이다. 지분은 대표이사인 박용영 사장이 61.67%를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