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약사회관 매각-이전 본궤도
- 최은택
- 2006-03-29 15:36: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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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위 구성...고충처리실장에 김학수 약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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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사회가 회관매각 이전을 우해 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대전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불법의료행위 감시단에 참가한다.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28일 2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회부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약사회는 먼저 회관매각 이전을 위해 회장과 부회장, 자문위원, 의장단, 분회장 등 18명이 참여하는 실무위워회를 구성, 오는 12일 열리는 초도이사회에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또 대전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불법의료감시활동에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등과 함께 참여한다. 발대식은 내달 19일 오후 12시.
약사회는 이와 함께 다음달 6일 오후 2시 대전서구보건소에서 열리는 불법·부정의료해위 예방교육에 참가하고, 대전·대구·광주약사회와의 자매결연 친교행사도 계속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약국과 제약·도매상, 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약사와 개설약사를 대상으로 하는 약사연수교육을 오는 5월 23일 오후 6시30분부터 평송 청소년수련원에서 가질 예정이다.
한편 상임이사회는 고충처리실장에 둔산드림팜약국 김학수 약수를 새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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