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등 10대 소녀 외모주의 인식 바꾼다
- 홍대업
- 2006-03-29 14:19: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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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인식개선 프로그램 보급사업 착수...연말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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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10대 소녀들의 외모 지상주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복지부는 29일 10대 소녀들이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 성형 등 외모주의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외모주의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보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사업자를 공모하고, 총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신청대상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은 단체로서 10대소녀의 외모주의 인식개선사업과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법인단체여야 한다.
이번 사업은 주요 내용은 △10대 소녀 외모주의 인식개선 프로그램 보급 및 교육& 8228;홍보사업 △10대 청소녀 건강수준 감시체계 구축& 8228;활동 △대중매체를 통한 외모주의 인식개선 홍보활동분야 △다른 공익단체등과의 연계활동을 통한 인식개선추진 등 사업분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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