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식약청, 4월부터 서비스콜 제도 시행
- 정웅종
- 2006-03-29 14:1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주 행정서비스 만족도 평가...투명행정 확보 목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임기섭)이 4월부터 고객만족도 모니터링의 일종인 '서비스콜(SERVICE CALL)'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한주간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전화연결을 통해 서비스 내용의 만족도, 업무처리 공정성, 개선사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대구식약청은 "그간 표면화되지 못한 분야의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감동과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투명행정 확보를 위해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