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내추럴프로덕트 엑스포 참가
- 박유나
- 2006-03-27 22:37: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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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의약품-건강-내추럴 기업 상품 흥행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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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참여업체는 △음식 800여개 △건강보충업체 250개 △퍼스널케어 300여개 △내추럴 프로덕트 70여개 업체 등 총 1,300여개로 각 기업의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다.
의약품 박람회 한국관 참여기업들은 4일간 교민들과 현지 기업들의 반응이 좋아 기대한 것보다 훨씬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한국 참가업체는 대상 WelLife▲Neu Med▲Erom 생식▲CH Pharm▲DS&G▲Jung-Eun Health Care▲CNA BioTech▲Bifido▲MDT▲Dong Oh International▲KHSA 등 15개 정도에 이른다.

이번 박람회로 영진약품측은 원료나 완제품에 대해 캐나다, 멕시코, 유럽 등 세계 선진국 의 무역업자, 제조업자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MPT는 활성산소테스트기 제조업체로서 기존의 혈액내의 MDA(활성산소)라는 물질을 혈액을 통해 고가의 장비로 분석해 고객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에서 소변을 이용해 1분내에 분석결과를 확인하도록 만든 기기를 소개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외국 기업 관계자 측에서는 세계 최초로 소변을 통해 검사를 할 수 있는 기기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고, 기존의 혈액 테스트기보다 훨씬 신속성과 정확성, 간편성 면에서 효과적이라는 반응이다.
이밖에도 퍼스널케어 부문에 현재 자연주의 흐름 코드와 일치하는 바디상품이 호응을 얻었다.
Common Sense in New York은 뉴욕농장에서 채취한 100% 천연원료 제품으로 한국에서도 곧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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