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주총서 1,700억 매출달성 다짐
- 신화준
- 2006-03-27 04:42: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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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주 10%·보통주 7% 현금배당 승인...30여품목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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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우선주 10%, 보통주 7%, 현금배당을 승인했다.
장현택 대표이사는 "올 한 해는 국내 1,450억원, 해외 250억원 등 약 1,700억원으로 매출목표를 설정했다"며 "전통적 제네릭 강자로써 입지를 더욱 더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다수의 순환기계 의약품을 비롯한 30여품목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특히, 개발연구인력 및 전문영업인력을 강화하여 발빠른 시장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 고혈압치료제 카베날정과 니페디피나유더마 서방정 그리고 고지혈증 치료제 심바스틴정 등 순환기계 의약품을 주력제품으로 성장시켜 현 의약품시장의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20기 영업보고서,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 이익 잉여금처분계약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선임의 건,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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