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GMP확대방안 워크샵 마련
- 정시욱
- 2006-03-26 21:5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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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중소규모 업소 대상 지원책 다각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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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올림픽파크델에서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품질관리인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GMP의 확대를 위한 방안과 중·소규모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GMP 활성화방안에 대한 주제 등을 토론한다.
앞서 식약청은 지난해 시행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 GMP적용제도에 따라 55개소 GMP적용업소를 지정하고, 다른 업소로부터 제품생산을 의뢰 또는 위탁받아 제조하는 업소는 의무적으로 GMP지정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중·소규모 업소 등 많은 업소가 지정을 받을수 있도록 GMP지정교육 등 적극지원하고 각종 세미나 Workshop도 개최할 방침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기술지원차원의 워크숍을 개최해 GMP를 준비하는 업소 및 기 지정받은 업소에서도 품질관리향상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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