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정·현수환·조광래 마퇴본부 이사 등록
- 최은택
- 2006-03-20 09:1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경북도협, 지역 마퇴 운동 활성화 위해 참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십자약품 박노정 대표와 동원약품 현수환 대표, 세강약품 조광래 대표 등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이사로 등록됐다.
대구경북도협(회장 조광래)은 마퇴운동에 적극 참가, 지역 주민들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협회장과 고문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6"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7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 8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9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10"폐경 호르몬치료 인식 전환 필요…부작용 공포 벗어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