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주당 300원 현금배당안 의결
- 박찬하
- 2006-03-17 18:2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기 주총, 이광식·이계관 이사 재선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주총에서는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액면가대비 30%)을 확정했고 이광식·이계관 이사를 재선임했다.
이계관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해는 전년대비 23% 성장한 815억원의 매출을 올려 순이익 1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정도영업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극대화와 성과주의 인사제도 확립 등 5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