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수권자본금 증액 관련 정관변경 승인
- 박찬하
- 2006-03-17 18:14: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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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기 주총, 3년 임기 사장에 차중근씨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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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중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매출 15% 성장 및 전 사업부문 목표 100% 달성 등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부문별 목표 100% 달성, 시장지향적 R&D 강화, 신인프라 안정화·효율성 제고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3년 임기의 제19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차중근 사장이 재선임됐으며 최상후, 김윤섭, 주상언, 라충균, 이정희 등도 이사로 선임됐다.
이밖에 상임감사 이영길씨에 대한 재선임과 이원녕, 이영길씨는 비상임감사로 새롭게 선임했다.
또 발행예정주식의 총수를 1000만주에서 1500만주로 늘려 수권자본금을 증액하는 정관일부 변경과 보통주 20%·우선주 21%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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