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주식 2%·현금 12% 배당안 의결
- 박찬하
- 2006-03-17 18:0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8기 주총, 김원배 사장 등 이사선임안 통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총회에서는 김원배 사장, 박찬일 개발본부장의 이사선임과 강경보 회계사, 오금석 변호사의 사외이사 선임이 원안대로 통과됐고 주식 2%, 현금 12% 배당도 의결됐다.
김원배 사장은 실적보고에서 "지난해 매출액 5336억원과 경상이익 437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6% 성장했다"며 "OTC 주요품목의 높은 신장과 ETC 분야 성장으로 대형품목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으며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통해 R&D분야에서의 위상도 굳건히 했다"고 말했다.
또 올해 목표로 전기대비 13% 성장한 6050억을 제시했고 자이데나의 해외임상 및 적응증 확대와 전문의약품 12개 품목 발매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