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민생고충·자정활동 TFT 설치
- 정웅종
- 2006-03-17 15:5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 1일부터 드링크 안주기 전국캠페인 전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사회가 회원들의 민생고충 처리를 위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키로 햇다.
또 5월부터 무상드링크 근절 캠페인을 전국차원에서 벌여나가기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16일 열린 2차 지부장회의에서 약국가의 실질적인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고충처리TF(가칭)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고충처리TF는 약국가의 면허대여, 담합,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등 여러 비윤리적인 측면과 관련해 자정활동도 담당하게 된다"고 약사회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약사회는 현재 일부 지역별로 진행되고 있는 무상 드링크근절 캠페인등과 연계해 전국 차원의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부 지부와의 시행 시점 등 부분적인 차질로 인해 포스터를 보완, 다시 제작해 오는 5월 1일부터 전국 캠페인으로 확대키로 한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