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브렉신정’ 등 미생산약 3종 재생산
- 최은택
- 2006-03-16 13:1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이달 15일 접수분까지 현황공고...급여인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코오롱브렉신정 20mg' 등 3품목이 생산 재개됐다.
16일 심평원 ‘미생산고시약제중 생산재개 의약품현황(2006-4차)’에 따르면 지난 1~15일까지 반영된 생산재개 품목은 코오롱제약 ‘코오롱브렉신정 20mg'과 ’코리캄정(확산형)‘, 케이엠에스제약 ’맨포틴정‘ 등 3품목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코오롱 브렉신정 20mg'은 2월27일부터, ’코니캄정(확산형)‘은 작년 3월31일부터, ’맨포틴정‘은 2월6일부터 각각 보험급여를 인정받게 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