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장관, 아산시 장애인 담당공무원 방문
- 홍대업
- 2006-03-15 20:2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공무원 연찬회 참석...도고 파라다이스 호텔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유시민 장관은 16일 오후 충남 아산시에서 개최되는 ‘장애인 담당공무원 연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유 장관은 이날 연찬회에서 장애인들이 피부로 와닿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일선 담당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장애인들으리 소득보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할 방침이다.
이날 연찬회에는 유 장관을 비롯 시도 및 시군구 장애인 복지담당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다.
유 장관은 이어 오후 3시에는 도고 파라다이스호텔 인근 성모복지원을 방문, 시설 종사자 및 정신지체 장애인과 레크레이션을 함께 하는 자리도 예정돼 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