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당뇨병약 '바이에타' 적응증 추가시도
- 윤의경
- 2006-03-15 00:4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ZD 추가요법 신약접수, 현 적응증 범위 협소해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아밀린 제약회사와 일라이 릴리는 당뇨병 주사제 바이에타(Byetta)의 적응증으로 치아졸리딘다이온(thiazolidinedione) 계열의 경구용 당뇨병약에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추가 신약접수했다고 밝혔다.
바이에타의 성분은 엑서나타이드(exenatide). 인크레틴 모방체로 분류되는 최초의 약물로 사람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과 동일한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에타는 작년 4월에 메트폴민, 설포닐우레아의 단독 또는 병용 사용으로도 혈당통제가 안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하도록 승인됐는데 적응증 범위가 협소하여 적응증 확대가 향후 매출성장에 관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