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엽 회장, 제약사 순례...상호협력 강조
- 최은택
- 2006-03-14 12:3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삼진 등 5곳 방문...회장단, 제약 대표와 수인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과 회장단이 13일부터 제약사 순례에 나섰다.
14일 협회에 따르면 협회 회장단은 이날 삼진, 동화, 보령, 중외, CJ 등 제약사 5곳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앞으로 20여 곳을 추가로 순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신임 집행부를 제약사 대표에게 소개한 뒤, 제약과 도매가 상호 윈윈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회장은 특히 도매협회가 먼저 제약사에 다가가 유통의 어려움을 상기시키고 대결구도보다는 협력적 파트너십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